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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통역은 극한직업' 윌리엄스 감독의 슬기로운 훈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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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로 56살인 윌리엄스 감독!

메이저리그 레전드의 체력 관리 비법, 선수들도 보고 배우라고~

경기 시작 3시간 30분 전부터 경기장 이곳저곳~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하는 윌리엄스 감독!

이런 식으로 운동을 대신하는거 같은데~

지난해까지 오승환 선수의 통역으로 활약했던 구기환 씨!

구기환 씨도 이게 웬 고생 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야 원래 운동선수지만..

통역도 극한직업인가요 ㅠㅠ?

윌리엄스 감독의 경기 전 루틴(?) 공개!

위의 링크를 클릭해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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