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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공격수는 앙리, 시어러-루니와 비교해보니 '끄덕'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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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42)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년 역사 속 가장 위대한 공격수로 꼽혔습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5월 12일(한국시간) 3만 3천여명 이상 참여한 팬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앙리가 역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앙리는 무려 38%의 지지를 얻어 앨런 시어러, 웨인 루니를 제쳤습니다. 앙리는 두 선수에 비해 비교적 EPL에서 뛴 기간은 짧지만 무패 우승(2003-04)을 포함해 두 차례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득점왕에도 네 차례나 오르는 등 공격수로서 이룰 수 있는 대부분의 업적을 일궈냈습니다.


통산 260골로 EPL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시어러는 20%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습니다. 시어러에 이은 통산 득점 2위 루니 역시 13%의 지지율을 기록, 앙리의 아성을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앙리와 시어러, 루니의 EPL 통산 기록을 나란히 조명해봤습니다.

한편, 세 선수에 이어 세르히오 아구에로(11.9%), 디디에 드로그바(11.8%), 데니스 베르캄프(5%)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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