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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 테면 넣어 봐' 역대 EPL 최다 세이브 Top 5 [스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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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역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세이브를 기록한 골키퍼 Top 5를 살펴 봅니다.

이름이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 골키퍼는, 핀란드 국적의 190cm 장신 골키퍼입니다. 볼턴 원더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도합 436경기에 출전해 902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5위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 때 이청용 선수의 동료로 활약한 이 골키퍼는, 2018년 은퇴 이후 웨일스에서 골키퍼 코치로 제 2의 축구 인생을 열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심장 형'! 이 선수가 역대 EPL 통산 세이브 4위입니다. 잉글랜드의 골키퍼인 그는, 2011-12시즌 맨시티가 40년만의 우승을 차지하는 데 있어 크게 공헌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번리 FC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 이 선수, 누군지 감이 오시나요?

길게 기른 턱수염이 인상적인 이 골키퍼는, 미국을 대표하는 수문장입니다. 무명 시절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눈에 띄어 EPL에 입성한 뒤, 에버튼으로 적을 옮겨 통산 992개의 '선방쇼'를 펼쳤습니다.


역대 3위의 세이브 기록을 가진 이 골키퍼, 누구일까요?

굳이 첼시의 팬이 아니더라도, '모르기가 더 힘든' 이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 이케르 카시야스와 함께 '2000년대 수문장 3대장'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2006-07시즌 두개골이 골절되는 큰 부상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해내며 EPL의 월드 클래스 골키퍼로 한 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선수 생활 말미에는 아스날 FC로 이적, 110게임을 더 뛰며 프리미어리그 통산 1005세이브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현재 '고향' 첼시에서 테크니컬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1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세이브의 주인공은 바로 이 선수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버밍엄 시티, 웨스트 브롬위치에 이어 왓포드까지!


리그 통산 355게임서 1150개의 '괴물 같은' 세이브 능력을 보여준 그. 더 놀라운 것은, 1983년생 서른 일곱의 나이에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PL 역대 최다 세이브 1위의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자세한 순위와 스포츠 스토리는 영상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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