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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미드필더는 누구? 끝나지 않은 '스램제' 논쟁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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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유럽 축구가 멈췄습니다. 즐길거리가 사라진 가운데, 많은 매체들이 과거 선수들과 경기를 통해 축구 팬들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에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영국 축구의 단골 소재인 '스램제' 논쟁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동시대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미드필더, 폴 스콜스, 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 중 어떤 선수가 더 나은가라는 주제는 오랜 세월 화두에 오른 주제입니다.


매체는 과거 해당 질문을 받은 축구 스타 11인의 답변을 추려 공개했습니다. 그 결과 제라드가 6표(카카, 크리스 서튼, 브라이언 롭슨, 루벤 로프터스-치크, 윌프리드 자하, 로비 새비지), 스콜스가 5표(토니 크로스, 티에리 앙리, 데쿠, 키에런 다이어, 폴 인스)를 받아 차례로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램파드는 0표 득표에 그쳤습니다.


램파드는 스콜스와 제라드, 두 선수에 비해 월등한 기록을 낳았기에 이와 같은 결과는 다소 의외입니다. 각 선수들의 선정 이유에는 리더십, 다재다능함, 개인적인 경험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세 선수의 커리어 통산 클럽 기록을 단순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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