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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05' 커쇼, 통산 9번째 개막전 영광 안았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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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31)가 2018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LA 다저스의 개막전에 나섭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선다"고 말했습니다. 커쇼는 개인 통산 9번째 선발 등판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커쇼는 이번 시범경기 두 경기에 나서 4.2이닝 동안 2피안타 8K 2볼넷 무실점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습니다. 겨우내 개인 훈련에 매진한 커쇼는 벌써 93마일(약 149.7km/h)를 뿌려 기대를 모았습니다.


커쇼는 지난 8번의 개막전 등판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1.05로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영건 에이스로 떠오른 워커 뷸러도 개막전 선발 후보였지만 커쇼가 팀의 상징적인 선수이며 관록을 지닌 선수라는 점이 고려됐습니다.

현역 선수 중 커쇼보다 더 많이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은 선수는 저스틴 벌랜더와 펠릭스 에르난데스 뿐입니다. 벌랜더는 광배근 부상을 입어 개막전 선발이 어려워졌고, 에르난데스는 정든 시애틀을 떠나 애틀란타에서 5선발 경쟁에 한창입니다.


커쇼는 오는 2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커쇼와 관련한 개막전 주요 기록들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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