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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충격 데뷔' 피어슨, 선발 구속 1위는 사실상 확정?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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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최고 투수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충격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피어슨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2구를 던져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 피어슨의 이날 성적은 1이닝 3K 무실점.


전광판에 구속은 나오지 않았지만 토론토 라디오 팬590의 캐스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양키스 스카우트 곁에서 경기를 봤다. 스카우트의 스피드건에 그의 패스트볼은 시속 97~99마일, 슬라이더는 시속 90마일이 찍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7년 1라운드 전체 28순위로 토론토에 지명된 피어슨은 지난해 애리조나 가을리그에서 최고 104마일(약 167km/h) 강속구를 뿌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 트리플A까지 올라온 피어슨은 올해 메이저리그 데뷔가 예상됩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발표한 유망주 랭킹에서 피어슨을 전체 8위에 올려놓으며 "그의 폭발적인 패스트볼은 보통 시속 98~101마일에서 형성된다"고 평했습니다. 패스트볼 부문에서 80점 만점을 받은 것은 당연합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500구 이상을 던진 선발투수 중 평균구속 1위는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노아 신더가드였습니다. 신더가드는 평균 97.8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렸는데, 만약 피어슨이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도 평가와 같은 패스트볼 구속을 기록한다면 단숨에 선발 구속 1위에 오르게 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지난 시즌 선발투수 평균구속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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