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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은 EPL 역대 최고 듀오…쌍포 잃은 토트넘 한숨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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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이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한 채 RB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무릎 꿇었습니다.


토트넘은 2월 20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RB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습니다. 주포 없이 경기에 나선 토트넘은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실리를 추구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케인이 햄스트링으로 이탈한 뒤 토트넘은 전문 스트라이커의 부재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은 최근 5경기에서 6골을 집어넣으며 케인의 공백을 어느정도 메우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지난 아스톤 빌라전 킥오프와 동시에 착지 과정에서 오른팔 골절상을 입어 당분간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4시즌 동안 두 선수가 192골을 넣었다고 전했습니다. 모든 대회 401경기 기준 두 선수가 넣은 골은 팀 득점의 48%에 달합니다.


두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총 102골을 합작했습니다. 90분당 득점으로 환산하면 약 1.29골. 매체는 5000분 이상 함께 뛴 프리미어리그 듀오 중 90분당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한 조합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손흥민-케인 듀오와 관련한 득점 기록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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