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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관심왕' 다저스, 진짜 보강은 언제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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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신 다저스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반전을 노립니다. 영입 대상은 꾸준히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던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와 무키 베츠(보스턴)입니다.


다저스는 이번 겨울 소득 없는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대어 게릿 콜은 양키스로 떠났고,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앤서니 렌던 영입전에서도 다저스는 후발 주자에 그쳤습니다. 한때 관심을 가졌던 범가너는 애리조나를 택했고, 내부 FA 류현진마저 토론토로 떠났습니다.


트레이드로 눈을 돌린 다저스지만 그마저도 순탄치는 않습니다. 다저스는 팀내 최고 유망주 가빈 럭스는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오프시즌 동안 다저스가 관심을 가졌던 주요 선수들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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