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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522골' 급이 다른 메시, 경기당 한 골 넣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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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2)가 지난 10년간 제일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나타났습니다. 이적 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월 1일(한국시간) 2020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들을 조사해 순위를 매겼습니다.


유럽 5대 리그 소속으로 뛰며 리그, 컵 등 각종 클럽 공식 경기 득점을 합산한 결과에 따르면, 메시는 521경기에서 무려 522골을 기록해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산술적으로도 경기당 한 골씩 기록한 셈입니다.


한때 메시의 라이벌로 꼽혔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89경기에 나서 477골을 넣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메시, 호날두와 함께 2010년대 최다 득점 순위에 오른 선수들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 2010년대 클럽 공식 경기 득점 TOP5

1위: 리오넬 메시, 521경기 522골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489경기 477골

3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454경기 324골

4위: 에딘손 카바니, 447경기 309골

5위: 세르히오 아구에로, 430경기 280골

* 유럽 5대 리그 소속 득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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