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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7500억 돌파' 명불허전 보라스, 이제는 류현진 차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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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새 얼어붙은 스토브리그 탓에 자존심을 구겼던 '악마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그랬던 보라스가 이번 오프시즌에는 연이어 초대형 계약을 이끌어내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1일(한국시간) "콜이 양키스로 향한다. 계약 규모는 9년 3억 2400만 달러"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날 투수 FA 최고액을 경신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7년 2억 4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두 선수는 모두 보라스 코퍼레이션 소속 선수들입니다.


앞서 보라스는 지난 3일 내야수 마이크 무스타커스와 신시내티의 4년 6400만 달러 계약을 성사시켜 대박 행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 건의 계약 총액은 무려 6억 3300만 달러. 한화로 7500억을 훌쩍 넘어서는 금액입니다.


아직 FA 시장에는 보라스의 고객들이 남아있습니다. 야수 최대어 앤서니 렌던은 물론, 류현진, 댈러스 카이클, 닉 카스테야노스 등 굵직한 선수들이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류현진 역시 뜨겁게 달아오른 선발 FA 시장 분위기에 기대보다 큰 계약 규모가 예상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현재까지 보라스 코퍼레이션 소속 스토브리그 주요 계약자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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