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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최종후보' 류현진 제치고 코빈? 기준 모호한 워렌 스판상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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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 투수에게 주어지는 워렌 스판상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2019 워렌 스판상의 주인공은 워싱턴의 패트릭 코빈. 코빈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더해 워렌 스판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워렌 스판상은 메이저리그 좌완 최다승인 363승을 거둔 워렌 스판의 이름을 따 지난 1999년 제정된 상입니다. 이닝이나 세이버메트릭스 지표를 떠나 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 오직 세 가지 지표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코빈은 류현진에 비해 다승은 동률, 평균자책점은 크게 뒤졌으나 탈삼진 능력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류현진은 양대 리그 사이영상 최종후보 6인 중 유일한 좌완투수였지만 최고 좌완의 영예를 누릴 수는 없었습니다.


세 가지 지표만을 두고 선정한다기에는 다소 기준이 모호합니다. 클레이튼 커쇼가 다승과 평균자책점 두 가지 부문에서 모두 코빈에 앞서는 기록을 올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류현진과 코빈, 커쇼의 주요 클래식 지표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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