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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레전드 최동원의 위엄, 다시보는 1984 한국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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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회를 맞은 최동원상!

올해는 린드블럼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수상하며 최초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과거 롯데에서 뛸 때 '린동원'이라는 영광스런 별명도 있었던 그이니만큼, 의미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정면승부, 완전연소라는 단어가 제일 잘 어울리는 전설..

혼자서만 한국시리즈 5경기를 책임진 에이스..

지칠대로 지친 상황에서도 최동원은 힘을 냈습니다..

"동원아 우야겠노.. 이까지 왔는데.."

지금까지도 그의 선수생활이 회자되는 이유는~

단순히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선수생활에 인생의 전부를 바쳤던 최동원 선수!

최고의 투수가 아닌 위대한 투수에게 바칩니다.

최동원 선수에게 올리는 헌정 영상, 위의 링크를 클릭해 자세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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