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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세 번째 퇴장' 손흥민, 세 차례 모두 '욱' 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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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이 통산 세 번째 퇴장이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앙드레 고메스가 손흥민의 백태클에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목 골절 탈구라는 큰 부상을 입었다는 점입니다. 이 부상으로 고메스는 최소 올 시즌에는 그라운드 복귀가 어려울 전망입니다. 복귀 후에도 부상 전의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는 물음표입니다.


후반 32분, 손흥민은 고메스가 휘두르는 팔꿈치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팔꿈치를 맞은 손흥민은 한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주심에게서는 어떠한 카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후 손흥민은 불필요한 보복성 백태클을 시도했습니다.


손흥민은 앞선 두 차례의 퇴장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5년 전 레버쿠젠 소속으로 마그데부르크(4부리그)와의 컵 대회에 나선 손흥민은 상대 선수 니코 하만의 반칙성 플레이에 폭발, 정강이를 걷어차 그대로 레드 카드를 받았습니다. 지난 5월 본머스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손흥민은 심리전에 말려들어 제퍼슨 레르마를 밀쳤고, 곧바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와야만 했습니다.


고메스의 부상을 본 손흥민은 큰 충격에 빠져 눈물을 흘렸고, 머리를 감싸안은 채 후회했지만, 순간의 감정이 앞선 결과는 끔찍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손흥민의 통산 세 차례 퇴장 장면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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