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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세컨톱이 딱이야…데뷔 1주년 맞아 훨훨 [해외파 오늘은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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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18)이 주축 선수들의 징계와 부상을 틈타 세컨톱 포지션에서 세비야전에 임했다. 막시 고메즈와 최전방에서 호흡을 맞춘 이강인은 상대 수비진의 뒷공간을 쉴새없이 위협, 만 18세 선수의 움직임이라고 믿기 어려운 활약을 펼쳤다.


아쉽게 공격포인트와는 연을 맺지 못했지만 알베르토 셀라데스 감독 역시 요구한 역할을 잘 해냈다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 선발 출전 이강인, 세컨톱 자리서 훨훨

# '교체로도 훨훨' 황희찬, 시즌 12호 도움

# 석현준-이재성, 나란히 컵대회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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