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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도 이어지는 류현진 부진, 압도적 ERA 어디로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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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9월에도 부진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4.1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으로 3실점을 기록하고 강판됐다.


다저스 타선은 넉넉한 득점 지원으로 류현진의 13승 도전을 지원 사격했으나, 5이닝을 미처 채우지 못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도 2.45까지 소폭 상승했다.

류현진은 시즌 첫 2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5로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선두는 물론, 드와이트 구든, 밥 깁슨 등 과거 전설적인 선수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평균자책점이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최근 네 경기에서 19이닝 21실점을 내주며 깊은 부진에 빠졌다. 불과 네 경기 만에 평균자책점이 1점이나 치솟은 것.

현지 언론 역시 유력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였던 류현진의 부진을 짚었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폭등함과 동시에 사이영상 주가 역시 곤두박질쳤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체력 문제라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여전히 고개를 저었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결국 투구 밸런스가 문제다. 밸런스가 좋지 않아 제구도 되지 않았던 것"이라며 부진의 원인을 짚었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조정 과정이 없다면 오는 1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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