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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ERA 7.48' 쓰러질 위기 놓인 류현진 공든 탑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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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시즌 최고의 위기가 닥쳤다. 류현진은 30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4연전 첫 경기에 등판해 4.2이닝 10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졌다. 평균자책점은 종전 2.00에서 2.35까지 치솟았다.


류현진은 세 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로 체력 저하에 대한 우려를 씻지 못했다. 18일 애틀란타 원정길에 나서기 전까지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45였다.


최근 부진으로 류현진은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자신있게 내세울 무기였던 평균자책점 부문에서도 경쟁자들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마이크 소로카 2.44, 맥스 슈어저 2.46).

실로 '8월의 악몽'이라고 부를 법하다. 8월 이전까지 0.577의 피OPS로 상대 타자를 요리하던 류현진은 8월 네 차례의 등판에서는 0.954를 기록하고 있다. 유력한 내셔널리그 신인왕 피트 알론소의 OPS가 0.956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류현진의 부진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짐작할 수 있다.

류현진은 경기 후 "타자를 상대하는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것 같다"며 스타일 변화를 예고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역시 류현진이 반등할 것이라며 신뢰를 보냈다. 류현진은 등판 일정의 변화가 없다면 내달 5일 홈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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