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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100경기' 음바페, 득점 페이스도 역대급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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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20)가 프랑스 축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음바페는 지난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앙 3라운드 홈경기에 나서 통산 100경기를 소화했다.


팀은 4-0으로 대승을 거뒀고, 새로운 기록도 세웠지만 음바페는 웃지 못했다. 후반 21분 음바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튿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의 복귀까지는 최소 4주가 걸릴 것임을 발표했다.


음바페는 AS 모나코 소속이던 지난 2015-16시즌 만 16세의 나이로 리그앙 무대를 처음 밟았다. 음바페는 11경기 296분을 뛰는 동안 1골 1도움으로 잠재력을 보였고, 이듬해 29경기 1,498분 15골 7도움으로 세계적인 이목을 끄는 선수로 성장했다.


1998년 12월 20일생으로 아직 만 20세의 불과한 음바페는 경기 출장 기록과 동시에 역대급으로 빠른 득점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현재 리그 63골을 넣은 음바페는 동나이대 카림 벤제마, 지브릴 시세 등 쟁쟁한 선수들과 비교해도 두 배 가량, 혹은 그 이상의 페이스로 득점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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