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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떨어진' 발렌시아 수뇌부, 이강인 미래 두고 긴급 회동 [해외파 오늘은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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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18)이 완전이적을 원한다고 밝힌지 하루 만에 발렌시아 수뇌부가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 마테우 알레미나 단장, 아닐 머시 회장은 피터 림 구단주가 있는 싱가포르에서 이적시장 계획을 두고 논의를 나눌 계획이다.


현지 기자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바이백 조항을 포함한 완전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구단 측은 이강인의 완전이적을 원한다면 8,000만 유로의 바이아웃을 지불하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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