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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보강 나선 다저스, 라이벌 '무블론 마무리'가 답?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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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를 앞둔 LA 다저스가 팀의 마지막 약점 보강을 위해 분주한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다저스 전담 기자 켄 커닉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불펜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니 왓슨, 샘 다이슨, 레예스 모론타 등을 영입 후보군으로 꼽았지만 무엇보다 다저스의 영입 타겟으로 제일 유력한 선수는 좌완 마무리 윌 스미스다.


스미스는 올해 23차례의 세이브 기회를 모두 성공시켜 자이언츠의 뒷문을 단단히 틀어막았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는 스미스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가까워지며 자신의 주가를 점차 끌어올리는 중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인 두 팀이지만 지난해까지 다저스에서 단장직을 맡았던 파르한 자이디가 자이언츠의 사장으로 부임하며 두 구단 사이 막힌 교류가 트일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인 샌프란시스코는 스미스 카드를 쥐고 다저스 뿐 아니라 미네소타 트윈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불펜 보강을 원하는 팀들과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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