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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류현진, 사상 첫 'QO 재수 대박' 보인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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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최고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10승2패 평균자책점 1.73. 지난 겨울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이고 FA 재수에 나선 류현진의 중간 성적표다. 2년 간의 부상 공백을 떨쳐낸 류현진은 지난해에도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한 차례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 내구성에 대한 의문을 떨쳐내지 못했다.


결국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 1년 1,790만 달러(약 210억 원) 제시를 받아들인 류현진은 빅리그 최초로 퀄리파잉 오퍼 수락 후 FA 대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류현진에 앞서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한 선수는 총 다섯 명. 그러나 애초에 퀄리파잉 오퍼 제시 자체가 의문이었던 맷 위터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네 선수(콜비 라스무스, 브렛 앤더슨, 제레미 헬릭슨, 닐 워커)는 모두 급격한 성적 하락을 겪고 FA 재수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전반기의 좋은 기세를 후반기까지 쭉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올스타전 등판을 마친 류현진은 이후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반기처럼 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며 "전반기가 워낙 좋았는데 이를 후반기에도 이어가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 QO 수락 선수 WAR 변화

브렛 앤더슨: (1.5 / -0.3)

콜비 라스무스: (2.9 / 1.1)

맷 위터스: (0.2 / 1.3)

제레미 헬릭슨: (3.3 / 0.2)

닐 워커: (3.6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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