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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신기록' 양키스, 핵타선 앞세워 AL 동부 평정 나선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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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타선이 메이저리그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양키스는 26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D.J. 르메이휴의 솔로포로 리드를 잡았습니다.


양키스는 이 홈런으로 지난달 27일 캔자스시티전부터 이어온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을 28경기로 늘렸습니다. 전날 경기에서 2002년 텍사스 레인저스가 세운 27경기 기록과 타이를 이룬 양키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28경기 연속 홈런으로 17년 묵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8경기 중 양키스는 총 51개의 홈런을 때려내 상대 마운드를 공략했는데요. 양키스는 시즌 초반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풍부한 뎁스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최근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애런 저지는 오늘 경기 복귀 후 첫 홈런을 때려내 타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최근 11경기에서 10승을 거둔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탬파베이와의 격차를 6경기로 늘렸습니다. 2012년 이후로 6년째 지구 우승을 거두지 못한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패자로 우뚝 설 수 있을까요? 관건은 홈런 타선의 꾸준함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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