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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 반 다이크, 13년 만에 DF 한 푸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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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리버풀의 중앙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27)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반 다이크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이스타디우 동 아폰수 엔히크스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A 4강전 네덜란드와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반 다이크는 이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둬 유일한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대항마로 꼽히고 있습니다. 비록 규모가 큰 대회는 아니지만 반 다이크가 네덜란드의 네이션스리그 우승까지 이끈다면 투표인단의 표심은 반 다이크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더 높게 예상하던 일부 베팅 전문 업체들도 반 다이크를 선두로 배당률을 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메시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업체도 있지만 반 다이크의 수상 가능성이 과거와 비교했을 때 크게 올랐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한편, 달라진 축구계의 시선 역시 반 다이크에게는 호재입니다. 카카와 조세 무리뉴 전 감독은 "수비수라고 수상하지 못 할 이유가 있느냐"며 파비오 칸나바로 이후 첫 수비수 발롱도르 수상에 힘을 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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