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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류현진, '이주의 선수' 넘어 亞 첫 사이영상 넘본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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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류현진이 동양인 투수 첫 사이영상 수상에 도전장을 내밉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14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좌완 류현진이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8일 애틀란타를 상대로 93구 완봉승, 13일에는 워싱턴을 상대로 8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도합 1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1.72(내셔널리그 2위)까지 끌어내렸는데요.


류현진의 시즌 초반 맹활약이 이어지자 현지 중계진과 언론은 류현진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MLB.com은 14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46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현재까지 성적을 바탕으로 한 사이영상 모의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류현진은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와 크리스 패댁(샌디에이고)에 이어 내셔널리그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지금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동양인 사상 첫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동양인 투수 사이영상 투표 최고 기록은 2006년 왕첸밍(양키스)과 2013년 다르빗슈 유(텍사스)의 2위.


빅리그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선배 박찬호와 김병현 역시 사이영상 득표에는 실패했습니다. 류현진은 과연 한국인 최초 사이영상 득표를 넘어 동양인 첫 사이영상 수상을 이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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