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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케인 딜레마? 기록은 공백을 말한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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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부상 회복세를 보이는 토트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25)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나설 수 있을까요.


토트넘은 지난 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루카스 모우라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1차전서 0-1로 패배한 토트넘은 합산 스코어 3-3으로 동률을 이뤘고,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기적적으로 결승에 오른 토트넘 선수단은 그라운드 위에서 기쁨을 만끽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왼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케인 역시 함께였습니다.


케인은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영국 'BT 스포츠'를 통해 재활이 순조로움을 알렸습니다. 내달 2일 열리는 결승전 출전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입장이었습니다.


만약 케인이 복귀한다면 토트넘에게는 큰 힘이 될 전망입니다. 케인은 올시즌 두 차례 부상 이탈에도 39경기 24골로 뛰어난 결정력을 선보였습니다. 일찌감치 현지에서도 케인의 이탈 후 토트넘의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시즌 막판으로 향해 갈 수록 기록은 그 공백을 나타냈습니다.


케인의 복귀에 제일 큰 영향을 받게 될 '암스테르담 기적'의 주인공 모우라의 생각은 어떨까요. 모우라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케인은 경기장에서 가장 큰 차이점을 만들 선수"라며 복귀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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