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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시범경기 난타 당하던 오승환, 감 잡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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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식이 돌아왔구나~

오승환이 어제 열린 신시내티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을 무실점 2K 퍼펙트로 틀어막았습니다.

목에 담 증세로 극심한 부진을 겪던 오승환!

통증이 가신 다음부터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인데요~

첫 타자를 상대로 날카로운 슬라이더~

힘 없는 1루 땅볼이 나오는데요~

두 번째 타자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

이번에도 정답은 슬라이더다~

마지막 타자 역시 바깥쪽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속수무책 ㄷㄷ

오승환은 커브와 슬라이더의 구속 차이를 활용해 많은 재미를 봤습니다~

더 자세한 반등 요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더불어 내년부터 도입될 투수 교체시 최소 세 타자 상대 규정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힌 오승환!

새 규정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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