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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명예의 전당 입성' 리베라, 현역 시절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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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의 최고 무기는 바로 컷패스트볼!

선수 생활 내내 커터 하나로만 타자들의 방망이를 부러뜨리기 십상이었습니다!

출처팬그래프닷컴

커터를 앞세워 리베라는 지난 2011년 트레버 호프만을 뛰어넘고 602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은퇴할 때까지 652개의 세이브를 거뒀으니, 얼마나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는지 알 수 있죠?

2013년에는 마지막 올스타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습니다!

불펜투수로는 최초로 올스타전 MVP로 선정!!

2013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리베라!


그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은퇴 투어 역시 눈길을 끌었는데요!

미네소타 트윈스는 리베라가 부러뜨린 방망이를 가지고 의자를 만들어 선물했습니다!


이색 선물에 리베라도 흡족한 모습 ㅋㅋㅋㅋ

마지막 홈 경기 동료들과 포옹을 나누며 마운드를 떠나는 리베라의 모습은~

지금봐도 가슴이 찡 해지네요 ㅠㅠ

은퇴 후 리베라의 등번호 42번은 양키스의 공식 영구결번이 됐습니다.

그라운드를 떠난 뒤에도 선교와 봉사활동으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펼치는 '레전드' 리베라!

리베라의 명예의 전당 입성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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