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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소] 니퍼트-피어밴드보다 잘할까? '젊은피'에 기대 건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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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 소' 는 2019시즌 새롭게 KBO리그에 뛰게 될 선수를 팀별로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kt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총액 16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2019시즌부터 새롭게 팀을 이끌 이강철 감독도 선임했다!

"가을야구 갈 것입니다" 패기 넘치는 출사표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동시에 장수 외국인 니퍼트-피어밴드와 결별한 kt는 새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쿠에바스를 영입해 새 시즌을 준비합니다.

대체 어떤 선수들이길래 니퍼트와 피어밴드를??

궁금하지 않으세요??

kt의 새 외국인 선수를 소개합니다!!

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1992년생 알칸타라(26)는 과거 오클랜드 팀내 3위 유망주로 꼽힐 만큼 잠재력이 있는 선수였다는데요~

'결정구' 체인지업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는 평가!!


MLB를 대표하는 강타자, 로빈슨 카노도 헛방망이를 돌립니다~

평균 150km/h를 상회하는 강력한 패스트볼은 알칸타라의 주무기!


크루즈도 패스트볼에 삼진을 당하는데~~

대호형이 왜 거기서 나와...?

2루타 때려버리는 대호형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국에서 만나게 된 둘!

과연 알칸타라는 KBO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또 다른 외국인 투수 1990년생 윌 쿠에바스(28)!

쿠에바스는 올해 막판 빅리그에 승격돼 보스턴의 우승을 함께하기도 했는데요~

풍부한 선발 경험을 가진 쿠에바스는 볼 끝의 움직임이 좋고, 커맨드 능력이 뛰어난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저 공! 체인지업이 호평을 받았는데요~


패스트볼과 같은 팔스윙에서 나와 더 위력적이라고~

폭포수 커브도 인상적입니다!!

로하스에 두 20대 외국인 투수까지!

kt 위즈는 2018시즌 '탈꼴지'를 넘어~

가을야구라는 큰 꿈을 함께할 수 있을까요?

새 외국인 투수 둘의 어깨가 무거울 듯 합니다!!

핫한 스포츠 이슈, 영상과 그래픽으로 '주르륵 주르륵'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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