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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소] '외국인 전원 교체' KIA, 용병 대박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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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 소' 는 2019시즌 새롭게 KBO리그에 뛰게 될 선수를 팀별로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믿고 쓰는 외인 3인방을 내년에는 볼 수 없다?!

올해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한 KIA 타이거즈가 '외인 전원 교체'라는 강수를 뒀습니다!

과연 KIA는 어떤 외국인 선수를 데려왔길래 과감한 교체를 단행했을까요?

새 외국인 선수들, 만나볼까요!?

출처MBC

KIA의 첫 선택은 외국인 선수 제이콥 터너!

터너는 팻딘을 대신해 영입됐는데요.

지난 2011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터너는 369이닝 동안 5.37의 평균자책점을 남겼습니다.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KIA는 보도자료를 통해 터너의 장점으로 최고 156km의 패스트볼과 함께 변화구 제구력,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꼽았습니다.

최고 96마일(약 156km/h)에 이르는 싱킹 패스트볼 ㄷㄷ..


메이저리그에서 56경기나 선발로 나섰을 만큼 경험도 풍부합니다.


올해 만 27살이 된 터너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도 20-30을 달성한 검증된 외국인 타자 버나디나를 포기한 KIA?!

세인트루이스-애리조나에서 뛰었던 제레미 헤즐베이커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헤이즐베이커는 메이저리그 통산 14홈런 타율 0.258, OPS 0.827을 기록했던 외야수인데요.

파워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중장거리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빈틈없는 수비는 물론~

어깨동무

라인드라이브로 담장을 넘길 수 있는 파워까지!


헤즐베이커는 과연 버나디나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KIA의 마지막 선택은 우완 조 윌랜드!!

윌랜드는 지난 2012년 샌디에이고에서 선발로 데뷔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52.2이닝 동안 6.3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는데요.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지난 2년 동안은 NPB 요코하마에서 뛰었습니다.

윌랜드는 2017년 10승 2패 2.98의 평균자책점으로 호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4승 9패 ERA 4.99로 부진했고, 결국 한국 무대의 문을 두드렸네요.

출처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KIA는 윌랜드의 장점으로 안정적인 투구 밸런스, 직구의 구위, 다양한 변화구와 공격적인 승부를 즐기는 선수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윌린 로사리오(그 로사리오 맞습니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윌랜드!!


과연 새로운 외국인 선수 3인방은 헥터-팻딘-버나디나를 이어 성공적인 외인 트리오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기대해주세요!!

핫한 스포츠 이슈, 영상과 그래픽으로 '주르륵 주르륵'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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