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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할 수 밖에, 신축 아파트가 구축 아파트와 다른 바로 "이것"

201,0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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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자들은 5년을 기준으로 구축과 신축을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부동산 업계는 지은 지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구축, 5년에서 10년 미만이라면 준신축, 5년 이하는 신축이라 부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조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신축 아파트는 구축 아파트와 어떤 점이 달라지고 있을까?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구축
5년 이하는 신축

우선 정확히 어디까지가 신축의 기준이며, 구축의 기준인 것일까? 보편적으로 10년이 지나면 신축 프리미엄이 없어진다고 보지만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부분 5년을 기준으로 삼는 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입주 기준으로 5년 된 아파트는 신축으로, 5~10년 된 아파트는 준신축, 10년 이상 아파트는 구축으로 볼 수 있다. 실제 10년이 넘은 아파트는 집값 상승 폭이 낮아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인데, 아파트 구조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분분하다.

탁트인 조망권 확보
확장형 평면옵션 내놓기도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는 발코니를 찾아보기 힘들다. 아파트 설계 시 발코니 확장을 고려한 채 진행되기 때문에 발코니 확장되지 않은 신축 아파트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확장형 아파트는 발코니가 사라진 만큼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렇지만 난방, 누수, 수납공간의 부족 등으로 확장형 아파트를 꺼려 하는 사람도 많다.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입주민 불편함 해소

음식물 쓰레기는 환경에 부담이 되는 것은 물론 버리는 사람에게도 늘 고역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게 된다면 단 몇 초만으로도 엘리베이터 내부에 냄새를 전파하게 되기 때문이다. 다른 입주민들에게도 민폐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음식물 찌꺼기를 질질 흘리며 계단을 이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신축 아파트에서는 음식물 처리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각 가정 내에 분쇄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거주민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싱크대에 버리면 된다. 신축 아파트의 하수관과 오수관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막힐 걱정은 없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장치가 설비되어 있는 곳도 있어 굳이 1층까지 내려갈 필요 없이 투입구에 잘 버리기만 하면 된다.

강력한 환기기능
실내 공기질 개선

2006년 이후 건설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과 10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는 자동 환기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필터만 적절하게 끼워 넣는다면 오염물질을 낮출 수 있을뿐더러 벌레 유입도 막을 수 있다. 특히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환경에서 자동 환기 시스템은 필수로 꼽힌다.

휴대폰으로 문잠금 가능
엘리베이터 집안에서 호출

신축 아파트에는 이 외에도 각종 생활 편의 시스템들이 설치되어 있다. 인터폰 기능이 전부였던 월패드로 난방, 소등 지연, 보안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고, IOT 기술과 결합되어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종도 가능하다. 심지어 주민 투표도 월패드로 할 수 있다. 또한 일괄 소등 스위치가 설치되어 한 번에 소등할 수 있다.

맘스테이션, 키즈카페
독서실, 수영장 등의 편의시설

신축 아파트는 프리미엄 아파트 못지않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시설 중 하나로 피트니스센터를 꼽을 수 있다. 운동을 위해 굳이 멀리 있는 헬스장을 찾을 필요가 없다. 피트니스센터는 최근 신축 아파트 부대시설에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목록이기도 하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트 센터 이외에도 골프 연습장, 수영장과 맘 카페, 키즈카페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여름에는 집 바로 앞에서 놀 수 있는 워터파크형 물놀이 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를 키우는 아파트 입주민 입장에서는 주거 만족도를 높여주는 시설로 꼽힌다.

사람들의 요구가 점차 커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신축 아파트의 장점은 더욱 커질 것이다. 그러나 새로움이라는 건 상대적인 개념이기에, 오늘의 신축 아파트가 내일이면 구축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각자의 아파트마다 장단점은 있는 법이니 각자에게 맞는 선택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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