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집토스

은행 전문가가 말하는 월세 지출 줄이는 방법은 바로 '이 것'

14,70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연합뉴스/오마이뉴스

서울시 평균 월세 50만원. (출처-동아일보)

일반적인 사회초년생 월급의 4분의 1정도입니다.

매달마다 나가는 월세, 줄일 순 없을까요?

출처뉴스투데이

자취경력 7년의 은행 전문가가 알려 준

월세 절감 꿀팁, 지금부터 공유합니다!

첫 번째, 월세 세액공제로 알뜰하게 절약하자!

출처세정신문

알고 계셨나요? 월세만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1. 85㎡ 이하의 주택 거주자

2. 총 급여액 연 7000만 원 이하

위 조건에 모두 해당되는 분이라면?


출처news.bizwatch

연말정산시, 잊지 말고 월세 세액공제를 신청하세요.

1년간 납부한 월세의 12%까지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최대 750만원 한도 내)

두 번째, 임대주택 제도를 활용하자!

출처KB리브온

'역세권 2030 청년 주택' 제도를 활용하면

땅값 높은 역세권에서 낮은 임대료로 

거주가능하다는 사실!

최장 6년 임대 가능하니 아래 조건에 

해당된다면 신청해보세요!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중 차량 미운행자

출처TBS

여기서 하나 더!

'임대주택' 하면 많이 떠올리실 '행복주택'은

 46㎡이하의 공공 임대주택으로,

임대료가 인근 대비 60~80% 정도로 낮답니다.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중 조건에 해당되신다면

최장 6년간 임대할 수 있으니 꼭 신청해 보세요!


세 번째, 고정 금리 연 1.2%! 월세 지출을 줄이자!

출처KBS/ YTN

1억 원을 대출 받아도 (최대 한도 1억 원)

월 이자가 10만원?!

한 번쯤 들어보셨을만큼 핫한

 '중소기업 청년 전·월세 대출'!

조건에 맞다면 연 1.2%고정금리로 

최대 1억 원 대출 가능한데,

은행 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월세 절감 효과가 큽니다.


출처필름메이커스

대출 금리가 파격적인만큼

중소기업 청년 전·월세 대출은 

대출 승인 및 심사 절차가 다소 까다롭게 진행됩니다.

건물 심사결과 미승인 시에는 대출이 이행되지 않으니

<건물로 인해 전세자금 대출 불가시, 

계약금 전액(중도금 포함)을 즉시 반환하기로 한다.> 

등의  특약사항을 부동산 계약서에 꼭 포함해야 해요!

중소기업 청년 대출 불가능시엔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지원!

출처중앙리빙테크

중소기업 청년 전·월세 자금 대출이 불가능한 경우라면?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을 기억하세요!

임대보증금 80%까지 연2%금리로 대출 가능하답니다!

네 번째, 보조금은 잊지 말고 챙기자!

'주택바우처제도'를 활용하면

1인 가구 기준 매달 5만 원씩 

전·월세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심사 통과 시

신청한 달부터 매달 25일마다 지원금이 지급되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집토스와 은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월세 절감 팁,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정보

집토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