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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고발’ 나경원, 아들 제4저자 연구로 ‘또’ 고발 당해

아들·딸 특혜에 대한 고발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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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출처ⓒ연합뉴스

‘조국 국면’에서 번진 자녀들의 입시 등과 관련된 불씨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제대로 옮겨붙은 모양새다. 아들의 연구 포스터 제1저자 등재, 딸의 대학 성적 조작 등으로 검찰 고발을 당했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번에는 아들의 연구 제4저자 등재 특혜 의혹으로 추가 고발을 당했다.

9월 30일 민생경제연구소, 국제법률전문가협회, 시민연대 ‘함께’는 나 원내대표 아들 김씨가 고등학교 시절 연구 포스터 제4저자에 ‘무임승차’로 등재된 결과 대학 입학에 영향을 미쳤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미국 예일대 입학 업무를 방해한 혐의(위계에 의한 업무방해)다.

앞서 16일 상기 시민단체들은 김씨가 서울대 교수의 특혜성 도움으로 연구 포스터 제1저자가 된 사실과 관련해 해당 이력이 예일대 입학에 이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나 원내대표를 고발했다. (관련 기사: ‘자녀 대학 부정 입학 의혹’ 검찰 고발당한 나경원)

출처ⓒ연합뉴스

동시에 이들은 나 원내대표의 딸이 2011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통해 성신여대에 입학하는 과정 및 대학 생활 등에서 입시·학사 업무 특혜를 받았다며 업무 방해 혐의로 나 원내대표의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이 밖에도 나 원내대표는 26일 시민단체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로부터 “성신여대에 2012∼2013년 입학한 장애 학생 가운데 3년간 8회에 걸쳐 급격히 상향된 성적으로 정정된 학생은 딸 김씨가 유일하다. 이는 김씨가 대학 차원의 성적 조작으로 부당하게 학점을 취득했음을 뜻한다”며 고발(위력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을 당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딸 대학 성적 조작’ 고발당한 나경원 “성적 급격히 상향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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