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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 상대로 광화문에서 모여 하자고 한 일

‘100만 명이 모여 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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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출처ⓒ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10월 3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100만 명이 모여 ‘문재인 OUT’을 외치자고 제안했다.

9월 27일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내 공적생활 38년 동안 8명의 대통령을 봐 왔지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통령은 처음 본다”며 “그래서 10월 3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100만이 모여 문재인 아웃을 외쳐 보자는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나라를 마치 자기 왕국인 것처럼 헌법위에 군림하면 문대통령도 탄핵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잡은 정권은 그 정권도 같은 처지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라고 강조했다.

출처ⓒ홍준표 전 대표 페이스북 캡처

홍 전 대표는 ‘문재인 OUT’을 외쳐야 하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수사 중인 검찰을 압박했다고 밝혔다.

이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 발언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검찰이 아무런 간섭을 받지 않고 전 검찰력을 기울이다시피 엄정하게 수사하는데도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검찰은 성찰해주기 바란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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