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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OUT’ 삭발하겠다 예고한 황교안 대표

박지원 의원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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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 서명운동 광화문 본부’에서 연설하는 황교안 대표

출처©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삭발 및 단식을 하는 가운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삭발에 동참한다고 예고했다.

9월 16일 자유한국당은 공지문을 통해 “황 대표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을 촉구하는 삭발 투쟁을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삭발식을 마친 후 자정까지 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캡처

한편, 박지원 대안정치연대 의원은 황 대표에게 “’제1야당 대표’의 삭발 충정은 이해하지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에 “황교안 대표의 청와대 앞 삭발에 대한 기자들 문의가 많다”며 위와 같이 답했다.

이어 박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장외 투쟁에 대해 “21세기 국민들은 구태정치보다는 새로운 정치를 바란다”며 “야당의 가장 강력한 투쟁 장소인 국회에서 조국 사태, 민생경제, 청년실업, 외교, 대북 문제 등을 추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제1야당의 모습을 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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