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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던져 조국 막겠다" 삭발 이어 단식 나선 자유한국당

국회 앞 천막에서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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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

출처ⓒ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한 보수 야당의 반발이 거세다. 자유한국당의 박인숙 의원·김숙향 당협위원장은 조국 OUT을 외치며 11일 삭발했다. 또한, 단식에 들어간 자유한국당 의원도 나왔다. (관련 기사: ‘조국 반대’ 이언주 따라 삭발 나선 한국당 사람들)


9월 15일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회 앞에서 천막을 치고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그는 입장문을 내고 “성난 민심을 받들어 오늘부터 조국 퇴진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한다”고 단식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는 “어떻게 피의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할 수 있느냐”며 “문 대통령과 집권 세력이 자기편이면 뭘 해도 괜찮다는 아집과 오만에 사로잡혀 있고, 국민을 무시하고 우습게 보기 때문”이라 주장했다.

출처ⓒ연합뉴스

이 의원은 “우리가 조국과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닌 ‘친문(친문재인) 패권’이 판치는 나라가 되는 것”이라며 “또한 대한민국 국민은 개, 돼지로 전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국민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법과 정의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국민의 명령으로 몸을 던져 이 어이없는 폭정을 막아내겠다”고 단식의 각오를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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