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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중에 "우리 일본"이라 말했다 논란된 정치인

사람들은 본심을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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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위터 캡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우리 일본”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나경원 원내대표 측은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8월 6일 한 트위터 사용자가 올린 영상에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우리 일본이 7월에 이야기한 다음 한 달 동안 청와대나 정부에 나온 건 죽창과 추경 탓, 지소미아(GSOMIA,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뭐 이런 얘기밖에 없습니다”라고 발언한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발언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이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출처©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 설명자료

논란이 커지자 나경원 원내대표 측은 7일 오후 입장문을 발표해 “우리”라는 표현은 의미 없이 때로는 연결어처럼 덧붙여진 것이며, 말버릇이자 단순한 습관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나 원내대표가 ‘우리’라는 표현을 아무 의미 없이 사용한 사례를 찾아 공개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트위터 아이디 @4sy****는 “우리 일본, 이렇게 본심이 표출됐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아이디 @vinb*****는 “이러니 친일파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비판했으며, 한 누리꾼은 나 원내대표가 유니클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국적이 의심된다”고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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