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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로 넓어 보이는 7평 오피스텔 인테리어

좁은 원룸엔 화이트 인테리어가 진리 of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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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제 주인, 솔 입니다.

20대 후반이고 독립 2년 차 직장인이에요.

‘마리제'는 ‘My Little Jeju’의 줄임말로

저희 집 이름입니다.

이 집으로 이사오기 직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었는데요,

인테리어 하면서 그때 보았던

제주도의 색감, 배색을 참고하여

인테리어를 해보았어요! "

화이트를 베이스로
컬러 포인트를 준 원룸 인테리어!
화이트 인테리어로
넓어 보이는 7평대 오피스텔,
함께 보러가요!

저희 집은 실 평수 7평 짜리

오피스텔이에요.

큰 가구들로 화이트톤을 유지하고,

작은 가구들로 알록달록 포인트를 주는 것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가구를 사기 전에

치수를 재보기도 하고,

그림도 그려보고

시뮬레이션을 많이 해보는 편입니다.

선반이나 그림을 집에 두고 싶지만,

그림 엽서를 벽에 붙여두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밝고 귀여운 색감들을

집에 많이 두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색깔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도시에 살면 알록달록한 색감을

볼 일이 많이 없으니까요.


현관

현관에는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나름 드림캐쳐를 만들어 보았어요.

현관 앞에는

이케아 선반과 이케아 휴지통들이 있습니다.

10L를 휴지통으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큰 통을 분리수거함과

셔츠, 바지용 빨래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생활 공간

문을 열면 보이는 집의 모습이에요.

침대는 에넥스 서랍형 침대와

독립형 매트리스입니다.

저렴하게 샀는데 잘 사용하고 있어요.

침대 보조 테이블은 이케아,

무드등은 바이빔입니다.

창문 옆에는 다육이를 키우고 있어요.

안 죽고 잘 자라주니 너무 기특해요.

햇빛이 들어오는 침대에 누워

책을 보기도 해요.

퇴근 후 무드등을 켜고 있는 시간을

제일 좋아합니다.


침대 옆에는 1인용 소파를 두었습니다.

찰스퍼니처에서 구매했어요.

저는 가죽으로 된 낮고 딱딱한 소파를

사고 싶었기 때문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앉아서 책도 읽고

라디오도 듣고, 간식도 먹고…

주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며,

손님이 올 때 사용하기도 해요.

심심할 수 있는 창고 문에는

포스터를 붙여서 꾸며두었습니다.

야금야금 모아두었던 엽서와 포스터들,

모빌로 마리제 컨셉에 맞게 꾸며놨습니다.

저는 TV가 없기 때문에

책상으로 활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의자는 한샘 제품이에요.

앉는 부분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포인트도 되고 덜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서랍과 스탠드는 모두 이케아 제품이고요.

책상 한 쪽에는 틸란드시아를 두었는데

걸이만 다이소에서 샀어요.

이케아 책상과 이케아 선반을 붙여서

화장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좌식 거울은 별도로 구매한 건데

완제품처럼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뿌듯합니다.

스툴은 헤티 스툴입니다.

과감하게 오렌지 컬러를 선택해 보았는데,

덕분에 집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선반은 아기자기하게 꾸며보고 싶었어요.

그림 엽서들을 올려놓거나

양초 모아두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양초 밑에 깔아 둔 건

다이소에서 산 김밥말이인데,

은근 잘 어울리지 않나요?

싱크대는 아래를 이런 식으로

선반 정리대를 이용해서 관리하고 있어요.

화장실인데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통은

디스펜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리필형으로 사서 통에 넣으면

더 저렴하고 좋은 것 같아요.

무드등만 켜놓은 방의 모습.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져요.

집은 나만의 세계인 것 같아요.

내 취향, 추억을 담을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제 취향과 추억을

듬뿍 담은 공간을 만들어 가려고 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처 : 솔 님

블로그 : https://www.instagram.com/myhome.mal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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