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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변색되고 냄새나는 여름 티셔츠 세탁팁 10

땀도 많이 흘리고, 잘못 빨면 냄새까지 나는 여름옷 빨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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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매일 입는 티셔츠,
땀도 많이 흘리고
잘못 빨면 늘어나고 줄어들고ㅠ.ㅠ

여름 티셔츠 제대로
세탁하는 세탁꿀팁
알려드려요!

여름 티셔츠 세탁시,
물은 찬물(30도)로, 세제는 중성세제로,
세탁기 빨래 코스는 울코스로 돌려야
옷이 상하지 않아요.

울코스가 없는 통돌이 세탁기

쓰는 경우에는,

옷감 손상 방지를 위해 세탁망

옷을 넣어 돌리는 게 좋아요!

옷에 프린팅이 있거나

장식이 달린 티셔츠는 뒤집어서

빨아야 손상이 최소화된다는 거,

아시죠?!

단추가 달린 옷이라면

단추를 잠그고 세탁해 줘야

옷의 변형이 적어요.

물 빠짐이 염려되는 새 티쳐스는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기에 돌려주면 물 빠짐이 적어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땀으로 누렇게 변색된 티셔츠

빨래하기도 참 어렵죠?ㅠㅠ


이럴 땐 과산화수소를 탄 물에

옷을 2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해 보세요.

빨아도 빨아도 땀 냄새

지워지지 않는다면

헹굴 때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한 스푼 넣어주세요.

건조기를 사용하면 옷이 줄어들거나

옷에 있는 프린팅이 벗겨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 주세요.

옷을 건조할 때는

옷걸이에 걸면 목부분이 늘어나거나

옷 모양이 변형될 수 있어요.

빨래 건조대에 반으로 걸쳐서

널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아끼는 옷, 변형이 쉬운 카라티 등은

가볍게 손빨래한 후

세탁기에 넣어 탈수만 돌려주세요.

+ 제공 : 자취요정

콘텐츠 에디터

<누구나 쉽~게 노케미하우스>,

<빼어난 혼삶> 저자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y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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