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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간 활용! 20평 아파트 Before & After

공간만 제대로 활용하면 더 넓게 살 수 있어요~~

105,65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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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계동에 있는

28평 아파트에요.

20년 된 아파트

전체적인 집의 톤이 어둡고 낡아

깨끗한 분위기의 집으로

분위기를 확 바꿔 봤어요.

전체적으로 마감제를 교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하얀 집이 되었답니다. "

아자!아자!

공간 활용으로 화사하게
바뀐 20년 된 아파트
보러 갈까요?

도면도

먼저 집 도면이에요.

전체적으로 마감재를 밝게 바꾸고

좁은 주방과 거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을 최대한 많이 만들 계획이에요.


Before & After

인테리어 전 현관의 모습이에요.

체리색 몰딩과 칙칙한 장판 색깔 때문에

집이 어두워 보여요.

회색 현관문이 바로 보여

휑한 느낌이 들어요.

그랬던 현관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거실에서 현관이 노출되어

보이지 않게 중문을 설치했어요.

중문은 복도의 소음과 바람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중문과 중문 옆 파티션

브론즈색 투명한 유리로 통일해

답답하지 않고

공간을 최대한 넓게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이번에는 현관을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지저분한 거실의 모습입니다.

거실 왼편으로 보이는 주방은

너무 좁아 테이블을 둘 공간도 없고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했어요.

책을 좋아하는 데

놓을 곳이 없어서

좁은 주방 공간에

더부살이하고 있는 책장….

그랬던 거실이

이렇게 환해졌어요.

집 전체적으로 천장에 간접등을 설치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어요.

벽면 타일 시공수납 공간 확보

칙칙하고 좁은 부엌 공간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더부살이하고 있던 책장은

주방 옆에 있는 창고 방으로

옮겨주었어요.

역시 오래된 장판과 도배로

칙칙한 안방…

칙칙했던 안방 벽체

흰 마감제로 바꾸고

벽체와 같은 화이트 색상의

슬라이딩 붙박이 옷장을 달아

통일감을 줬어요.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좁은 공간을 답답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한 쪽 벽체에

브라운 색상의 도배 마감과

간접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또 침대 머리를 벽 방향으로 두어

침대의 헤드보드 역할을 하도록 했답니다.

화장실은 오래되어

곰팡이가 많이 끼어 있고

벽 타일 또한 촌스러운 패턴이에요ㅜ

진회색 타일에 블랙 선반으로

차분한 느낌을 조성한 화장실!


거실

차근차근 거실부터 둘러볼까요?

기존에 쓰던 식탁을 거실로 이동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북카페 같은 느낌을 주었어요. 

거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답니다!

햇볕도 잘 들어오고 간접등까지 켜두니

정말 화사하고 밝죠?

집의 포인트! 거실 붙박이장인데요,

TV를 안방으로 옮기고

거실 수납장을 설치했어요.

수납장 곳곳에

오픈형 수납 공간을 넣어

자주 보는 아이들 책이나 소품 등으로

꾸밀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수납장은 이렇게

문으로 열 수 있어요!

문을 열면 모두 다 수납 공간이에요.

수납 공간이 많아

짐을 최대한 숨길 수 있게 해

깔끔하고 정돈된 거실이 되었어요.

수납장 좌측 키 큰 도어엔

청소 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이 방

주방 옆 방은

3살 짜리 딸 아이가 사용할 방으로

사랑스러운 핑크색으로 꾸며봤어요.

주방

주방 벽체 전체를 타일 마감하여

거실과 주방이 분리된 공간으로

표현했습니다.

심플한 주방에 찬넬을 이용해

선반을 설치했어요.

자주 먹게 될 식품이나 소품들을

선반에 올려두면 공간 활용에 굿!

과일청을 담근 병은

알록달록 색깔이 예뻐서

이렇게 선반에 올려두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가 된답니다.

넓은 작업대

하부 수납 공간을 마련했어요.

주방 우측에는 냉장고장을 설치해

냉장고, 밥솥, 전자레인지를

설치할 수납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서재방

이곳은 새로 생긴 서재방입니다!

책을 좋아해서

책만 보관하는 공간이 필요했어요.

주방 옆 창고로 쓰이던 공간을

서재 공간으로 바꾸고

기존에 여닫이문이 있던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로 교체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밀면

텅 비었던 공간에 이렇게

우드 소재의 선반이 나와요.

평범한 창고에서

모던함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재탄생!

화장실

화장실 수납장 겉면에

유리를 부착해

세면대 거울 겸 수납 공간으로 활용했어요.

세면대 뿐만 아니라

양변기 상단에도 수납장을 설치해

불필요한 욕실도구들을

최대한 많이 숨겨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 욕조 옆에는

턱을 만들어

샴푸, 각종 바디 제품을 놓아두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마감재를 바꾸고

수납 공간을 늘려  깔끔해진

20평 아파트 어떠셨어요? 

수납 공간 확보만으로도

집이 훨씬 화사해질 수 있답니다!


+ 자료 제공 : 커먼그라운드

디자인 블로그 : www.commonground-1.com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commonground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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