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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그 가방

보는 재미가 쏠쏠한 여배우들의 가방 아이템
유끼만듦 작성일자2019.01.17. | 34,912 읽음
뒹굴뒹굴

요즘 시청률 상위 드라마들은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출연하고 있는 여배우들의 스타일 보는 재미도 쏠쏠! 


그래서 오늘은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스타일 지수를 더욱 높여주는 가방 아이템을 정리해봤어!


하나쯤 소장하고 있으면 딱! 좋은 아이템들만 골랐으니 잘 따라와~

차분한 베이지 컬러와 트라페즈 쉐입이 멋스러운 체사레 파치오티 타니아 백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염정아야.


유니크한 대거와 태슬 포인트가 시크한 멋을 더해주지~?


올해는 타니아 백 같은 탑 핸들 백이 트렌드라고 하니 참고해!

이번엔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 백, 레이디 디올 백으로 럭셔리 스타일을 완성했어.


헤링본 재킷과 화이트 블라우스, 그리고 블랙 스커트와 블랙 미니백 코디는 극 중 염정아 캐릭터와 아주 찰떡궁합이었지!


블랙 미니백은 하나쯤 갖고 있으면 연령대 상관없이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 이 참에 하나 장만해보자!

<남자친구>에서 송혜교는 화이트 컬러의 구찌 실비 레더 미니백으로 우아한 대표님 룩을 완성했어.


구찌 실비 미니백은 깔끔한 컬러와 디자인 덕분에 과하지 않게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특히 스트랩이 2가지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내부에 오픈 포켓이 있어 수납도 좋다고 하네 :)

송혜교가 쿠바에서 착용했던 샤넬 가브릴엘 백팩!


기존의 토트나 숄더 형태의 버킷백에서 백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트렌디하게 진화시킨 백이라고 볼 수 있지.


금장과 음장이 믹스도니 체인, 다이아몬드 퀼팅 가운데 위치한 앤티크한 샤넬 로고가 빈티지한 가죽과 넘나 잘 어울린다구♡


이런 백은 체인을 길게 늘어뜨려 한쪽 어깨로만 메주는 것이 제맛!

사다리꼴 형태의 체사레 파치오티 타니아 백은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제격이야!


거기다 크로스로 활용할 수 있는 숄더 스트랩이 있어서 실용성 갑이라구~


<신과의 약속> 오윤아처럼 스타일링을 연출한다면 차도녀 매력 뿜뿜 발산되는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거야!

중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맥시 코트에 끌로에 로이 버킷백을 매치한 박신혜!


기존에 끌로에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장 욕구 끌어올리는 아이템이라구!


버킷백은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하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라 하나쯤 소장하고 있으면 좋은데, 가방 입구를 여닫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게 꿀 팁^.~

예쁜 옷을 입었다면 예쁜 백으로 마무리해야 하는 법!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박신혜는 A라인으로 떨어지는 롱 코트에 발렉스트라 이지데 미니백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어.


이지데 미니백은 발렉스트라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중앙의 버클리 특징!


박신혜처럼 꼭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에 매치해도 예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은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패션을 통해 럭셔리한 가방 아이템을 알아봤어!


가방 하나만 잘 선택해도 스타일의 완성도가 달라지니 오늘의 컨텐츠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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