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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내 땀을 부탁해! 보송하고 은은한 향기를 줄 땀관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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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비가 주룩주룩 오면서

장마가 기승을 부리지만

이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온다고 해.


심지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덥고 길다고..


얼마나 더울지 예상이 안되지만

폭염이 오면 땀도 많이 나

끈적끈적 해지고 불쾌지수가 높아져

스트레스 받게 되잖아.


오늘 옐로픽에서는

더운 여름철 조금이나마

보송보송하게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땀 관리템을 소개해 줄게!

제일 먼저 추천해 주고 싶은

땀관리템은 미스 44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야.

더운 여름에 땀을 한 바가지

흘리고 나면 끈적끈적하고

찝찝해지잖아.

미스 44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는

땀을 닦을 수 있는 데오 티슈로

파우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닦는 즉시 피부가 보송보송해져.

더욱 좋은 건 닦는 순간

시원해지는데 멘톨 성분이

들어 있어 짜릿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는 거라고 하더라고.

총 5가지 향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좋은 향기로

땀 냄새까지 제거해 주니 너무 좋지?

5가지를 모두 사용해 보니

에디터는 민트향으로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쿨민트

제일 마음에 들었어. 휴대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가방에 넣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혹은

사무실에 도착해서 땀이 났다면

미스 44 파우더 시트를 하나 뽑아

닦아주면 시원하니 너무 쾌적해♥︎

보통 땀이 난 곳은 마르면서

끈적해지기 쉬운데 파우더 시트로

닦아내 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보송보송 해진 다니깐?

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점심 먹고

일하다 보면 졸리기도 하잖아. 그럴 때

미스 44 파우더 시트 한 장 꺼내서

사용해 주면 향도 좋고 시원해서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

요즘은 운동하고 난 후에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땀이 난 부위의 찝찝함이

조금은 개운해져 좋더라고.

여름철 땀으로부터 보송하고

산뜻해지고 싶다면

미스 44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

사용해 보길 추천할게!

땀관리템하면

제일 많이 떠오르는 게

데오도란트 아니겠어?

이번에 추천할 제품은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야.

롤 온 타입이라 구석구석

편하게 잘 바를 수 있고

뭉치는 현상도 없어 좋은데

화이트 마크까지 남지 않아

더욱이 좋아. 게다가 ACH, 파라벤 등

8가지 유해 성분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서

저자극으로 안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오도란트만 사용하면

쉽게 가려워지고 붉어지는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으니 올 여름철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바르고

하루 종일 보송보송하게 지내라구!

이번에 추천할 땀관리 뽀송템은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야.

땀으로 인한 체취와 번들거림을 잡아 줘

바디 컨디션을 상쾌하게 유지할 수 있어.

땀이 나는 겨드랑이나 발에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를 발라주면

파우더 코팅한 듯 보송하고 산뜻해져

바디 피부의 불쾌함과 찝찝함을

빠르게 케어할 수 있다구! 특히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는

물이 단 1%도 함유되어 있지 않은

무수 제형이라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알루미늄화합물을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해.

사용 시 끈적이지 않고 내추럴한

허브향까지 나니 휴대하고 다니면서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수시로

발라주면 하루 종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여름철 보송하게 보내려면

필수로 사용해 줘야겠지?

여름철 땀이 많이 나면 공들여 한

메이크업도 무너지게 되잖아.

스킨푸드 피치 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

세범 컨트롤 파우더와

피지 컨트롤 성분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잡아 아기 피부처럼

뽀송한 페이스로 만들어 줘.


메이크업 마무리할 때

얼굴에 발라주거나

쉽게 기름지는 두피나 앞머리에

톡톡해주면 기름지는 현상 없이

보송하면서도 산뜻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으니,

사용해 보길 바랄게!


스킨푸드 멀티 피니시 파우더를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정말 큰데

사진에 담기지 않아서 너무 속상..ㅠㅠ


이솝 허벌 데오도란트는 상쾌한

아로마향으로 자꾸만 뿌리고 싶어지는

데로도란트 제품이야. 열한 가지의

오일로 이루어진 허벌 데오도란트는

겨드랑이에 뿌려주면 냄새 탈취까지도

도와준다고 해. 땀이 많은데

냄새까지 나는 편이라면

이솝 허벌 데오도란트가 딱이겠지?

로즈마리, 세이지, 유칼립투스 등

다양한 보태니컬 에센셜 오일이

알맞게 블렌딩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는 순간 부드럽고도 상쾌한

아로마 향을 은은하게 줘 불쾌한

땀 냄새를 해결할 수 있을 거야.

샤워를 자주 하는 여름철엔

바디워시 선택 시 향까지 고려해

사용해 주면 더욱 좋아. 루시스

샤인 바디 워시는 머스크 향과 꽃 향이

싱그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루시스만의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향이 풍겨

바디에 향을 더할 수 있어. 그뿐만 아니라

고보습 제품이라 건조함도 없이

촉촉하고 저자극이라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해.

보습감도 보습감이지만 에디터는

루시스만의 시그니처 향이 너무 좋아..

마지막으로 추천할 제품은 지방시

이레지스터블 오 드 퍼퓸이야.

여름철 땀 냄새가 걱정이라면

여름과 어울리는 향수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지. 지방시 이레지스터블

오 드 퍼퓸은 매력적인 장미와

블론드 우드의 조합으로

생동감 넘치는 향을 느낄 수 있어.

플라워 향으로 여성적인 느낌을

표현 할 수 있고, 시더 우드 함유로

프레쉬하면서도 상쾌하기 때문에

여름에 뿌리기에도 좋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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