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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실험 NO! 동물성 원료도 NO! 피부에 바르는 착한 화장품 비건 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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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비건 뷰티,

비건 푸드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비건(VEGAN). 

오늘 옐로픽에서는 그 중

비건 뷰티에 대해

소개해드릴 거에요.

많은 화장품을

접하다 보면  제품에

토끼가 보이는데요. 

화장품에 기재된

토끼의 정체는  바로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다', 

'동물 실험 반대'의

인증 마크예요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고만 해서

비건 화장품이라고

할 수는 없고,

동물성 원료까지

배제되어야 

비건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비건 소사이어티,

EVE VEGAN,

미국 PETA, 리핑 버니 등

비건 관련한 인증 마크는

정말 다양!


비건 화장품을

구분하기 위해선

비건과 크루얼티프리

인증 마크를  알아두고

있으면 더욱 좋겠죠?


비건 화장품으로 제일 먼저 소개해드릴 제품은 알티야 오가닉스의 호호바 오일이에요. 미 농무부 USDA 오가닉 인증에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으로 화학 방부제인 파라벤과 기타 화학 성분이 단 1%도 첨가되지 않고, 피부의 탄력과 보습에 도움이 되는 호호바 오일 성분만 비정제 냉압착 방식으로 100% 들어갔어요. 식물성 오일은 사람의 피부 지질구조와 가장 유사하기 때문에 피부에 침투가 잘 되는데요. 산뜻하면서도 빠르게 흡수되니 사용에 부담이 없어요. 특히 호호바 오일은 피지 컨트롤 효과까지 있어 건조한 피부엔 촉촉한 보습을 주고 번들거리는 피부는 피지를 조절해주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니 모든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에디터의 경우엔 속건조에

T존은 지성인 피부라 평소

오일 제품은 꺼려 했었는데,

알티야 오가닉스

호호바 오일은  번들거리고

기름진다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보습을 주는 것 같아

건조함을 느끼는 요즘

즐겨 쓰고 있는 제품 중 하나에요.


특히 헤어, 페이스, 바디 등

온몸에  활용 가능한 만능 오일이라 

수분 크림 혹은 매트한 파운데이션에

섞어 사용해도 너무 좋답니다.

알티야 오가닉스는

전 제품 유기농 인증에

동물 실험 반대는 물론

친환경 용기까지 사용했으니,

피부와 환경, 지구까지 모두 생각한

브랜드로 믿고 사용할 수 있겠죠?

닥터올가는 전 제품 20가지 주의 성분과 26가지 화장품 알러지 성분을 배제하고 착한 성분으로만 제조하는 브랜드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 두 번째로 소개할 닥터올가 100 유기농 마스크 팩은 동물 실험 반대 및 비건 인증 마크인 미국 PETA를 부여받은 제품으로 100% 천연 유래 성분에 마스크 시트도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유래한 친환경 기능 소재로 만들었어요. 모공과 트러블 진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어성초,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만들어줄 알로에베라, 주름 개선 피부결 개선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 세 가지 종류라서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사용해주세요.

세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클린 코스메틱 스킨그래머의 쉬즈 곤 포어리스 워터 에센스인데요. 이 제품 또한 Cruelty-Free 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모공 케어에 도움을 주는 에센스에요. 정제수 대신 밤의 속껍질(밤보늬추출물) 성분이 65% 함유되어 있어 늘어진 모공을 조여주고, 피부에 촉촉한 보습만을 남겨줘요. 심한 속건조에 피지가 많은 편인 에디터는 스킨그래머 모공 에센스를 사용했더니 피지 분비가 억제되면서 속까지 수분이 채워져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한 제품이니 민감 피부를 가진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해보세요.

뷰디아니 모이스트 03 플루이드는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공식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24시간 내내 건조한 피부에 수분막이 되어줄 제품이에요. 젤 제형이라 사용 시에 답답함과 끈적임도 없고 산뜻함을 주면서 흡수력도 빨라요. 요즘 피부가 당기거나 화장이 잘 먹지 않고 얼굴이 푸석한 느낌이라면 뷰디아니 플루이드 사용해보시길 추천해요. 특히 남성분이라면 면도 후 사용해보세요. 피부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LEAPING BUNNY, VEGAN ACTION, BDIH 등 다양한 인증 마크를 획득한 닥터 브로너스. 그 중 에디터가 즐겨 사용 중인 제품은 레몬그라스 라임 슈가솝이에요. 평소 라임과 레몬 등 상큼한 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즐겨 쓰고 있는 클렌저인데요. 특히 닥터 브로너스의 퓨어 캐스틸 솝 라인과는 달리 정제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포도쥬스를 베이스로 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라 피부에 보습감을 더욱 줘요. 세안은 물론 샤워까지 슈가솝 하나면 OK! 사용하고 나면 건조하지 않고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가을 겨울철 사용해주면 촉촉하니 더욱 좋아요.

여섯 번째 제품은 바로 시오리스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로 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데일리 보습 클렌저로 메이크업은 물론 노폐물까지도 우유처럼 순하게 클렌징해주는 제품이에요. 메이크업을 닦을 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클렌징해주면 되는데, 깨끗하게 지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가벼운 로션 제형이라 롤링 시 피부에 자극도 느껴지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니 클렌징 제품으로 정착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마지막은 아로마티카의 샴푸를 소개해드릴 건데요. 아로마티카는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모토로 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로 유해 의심 성분은 배제하고 전 제품에 천연향을 사용하고 있어요. 에디터는 두피와 모발이 약한 편이라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 또한 비건 인증 마크를 획득한 비건 화장품이에요. 비오틴과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 장벽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근 뿌리부터 케어해주기 때문에 모발까지도 윤기있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만약 두피가 민감하고, 각질이 있거나, 푸석한 모발이라면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사용해 보세요! 사용하고 나면 두피가 깨끗하고 시원해지는 느낌인데, 저자극 두피 케어 제품이라 더욱 안심이 되더라고요.

비건 인증이 된 제품 혹은

크루얼티 프리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동물 보호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에도 자극이 덜하다고 해요.

오늘 옐로픽에서 소개해드린

7가지 제품을 참고하여

동물 실험은 하지 않고,

동물 성분 배제, 식물 유래 원료로만

만들어진 비건 화장품을

한 번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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