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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픽

함께 쓰면 보습력 UP! 겨울철 보습 짝꿍템♥ (feat. 스킨케어 레이어링)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되는 겨울철 보습 짝꿍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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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으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는 혼돈의 나날들.

특히나 안팎으로 기온차가 커지는

겨울철이 되면 피부는 더욱 말썽인데요.

건조하고 갈라져 땅김이 심해지는 겨울철엔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기초 케어에

특히 신경 써주는 것이 중요해요.

한 겹씩 얇게 발라 차곡차곡

수분을 쌓아 보습막을 씌워주는

레이어링 스킨케어는 어떠세요?

궁합이 잘 맞는 스킨케어를 선택해

레이어링 해주면 그 효과는 더욱 UP !

오늘 옐로픽에서는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되는 겨울철

보습 짝꿍템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변덕이 심한 겨울! 칼바람도 무섭지않게,

피부 속을 촉촉히 잠재워줄 찰떡 짝꿍 보습템!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제품들과 함께

레이어링 해 효과를 극대화해보세요.

건성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하는

짝꿍템을 소개해드릴게요.

피몽쉐 밸런스 젤은 시원한 쿨링감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사용감이 굉장히 청량하고 흡수가 빨라 끈적임을 좋아하지 않는 에디터가 애정 하는 제품이에요. 피부에 열감이 많아 진정이 필요할 땐 꼭 이 제품을 찾는데요. 피부가 잔뜩 예민해져 열감이 오르고 건조해진 날 피몽쉐 밸런스 젤을 사용해 1차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피부 문제의 뿌리까지 케어해주는 에이비팜 솔트 크림을 두 번정도 레이어링해 피부 보호막을 씌워주듯 흡수시켜주면 번들거림이나 겉도는 느낌없이 속부터 짱짱하게 보습을 꽉 잡아줄 수 있어요.


에이비팜 솔트크림은 수분자석으로 불리우는 독일 루이젠할 미네랄 솔트와 피부보호막 구조와 가장 유사하다는 호호바오일, 스쿠알란 등이 함유되어 있어, 두껍게 발라도 모공을 막을 염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해요. 특히 에센스, 수분, 영양 크림의 역할을 모두 톡톡히 해주는 올인원 크림으로 복잡한 스킨케어 필요 없이 솔트크림 하나만으로도 96시간 수분홀딩력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피부 열감 진정에 좋은 피몽쉐 밸런스 젤과 함께 사용한다면 더 이상 말이 필요 없겠죠? 겨울철 스킨케어 이 두가지만 있으면 완벽해요!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크림 제품 두 가지 인데요.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피부 장벽 케어에 좋아 에디터가 평소에도 선호하는 제품이에요. 하지만 겨울철엔 보습력이 조금 아쉬워 망설이게 되는 제품인데요. 최근 출시된 아이소이 모이스춰라이ZIP 크림과 함께 사용하니 궁합이 찰떡이더라고요. 순서 상관 없이 두 가지 제품을 얇게 여러 겹 레이어링 해 충분히 흡수시켜주면 보습 걱정은 끝! 두 제품 모두 쫀쫀하게 피부에 찰떡같이 붙는다는 특징이 있어요. 피부 장벽 케어와 보습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짝꿍템 이랍니다.

크림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골든 수분 알갱이를 녹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해 자꾸 손이 갔던 파머시 모이스처라이저 제품!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사용 후에 피부에 차르르 떨어지는 수분감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하지만 건성 피부를 가진 에디터는 외출 시 더 강력하게 보습막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금세 피부가 갈라져 불편함을 겪기 때문에 보습력을 업 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했죠. 라벨영 쇼킹 꿀 한스푼은 사용 중인 스킨케어에 섞어 사용하는 꿀보습 앰플인데요. 꿀단지에 담긴 듯한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말그대로 기존 제품이 가지고 있는 보습에 보습을 한 번 더 업 시켜주는 부스터 제품이었어요. 파머시 제품에 라벨영 제품을 한스푼 더해 피부에 발라주면 쫀득쫀득하고 촉촉한 찰피부 완성!

피부 건강의 핵심은 피부 장벽이라는 인식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부터 피부 장벽 케어 제품이라면 뭐든 써보려고 노력했던 에디터의 눈에 쏙 들어왔던 제니하우스 트러플 퍼밍 크림. 되직하고 쫀쫀한 제형으로 메이크업 전 발라주면 베이스 단계에서 메이크업이 예쁘게 먹어 선호했던 제품인데요. 비교적 가벼운 제형인 차앤박 제품을 아주 얇게 소량 펴 발라주고, 그 위에 제니하우스 제품을 덮어 손의 열감으로 꾹꾹 눌러주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완성!

다음으로는 브랜드 담당자가 추천하는

브랜드 추천 짝꿍템을 소개해드려요.

각 제품이 지닌 특징을 집중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들이에요.

출시 후부터 유심히 지켜보고 있던 듀이트리 제품들! 듀이트리의 다이아몬드 라인은 왠지 모르게 패키지에서부터 '내 피부에 딱 맞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오던 제품이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피부에 닿는 첫 사용감부터 만족감이 아주 높았는데요. 특히 앰플에서 몽글몽글하게 잡히는 펩타이드 캡슐이 피부에 녹아들면서 부드럽고 촉촉하게 수분감을 부여해주는 그 느낌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앰플 사용 후 같은 라인인 다이아몬드 슬리핑 크림을 더해주면 그날의 스킨케어는 끝! 피부 톤이 밝아지고 결이 매끈해지니 안색이 좋아 보이고 생기가 돌아 어떠한 메이크업 색조도 잘 받아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이에요. 슬리핑 크림은 제형이 가벼운 편이라 나이트 케어용이지만 데일리용으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더라고요.

두말하면 입 아픈 옐로픽 에디터들의 애정템 중 하나인 록시땅 세럼. 제품명대로 정말 사용 후 다음날 아침이면 화사하게 리셋된 피부를 발견하게 되어 아껴쓰고 싶은 세럼이랍니다. 세럼에 대한 인상이 좋아 자연스럽게 크림에도 긍정적인 인상을 갖게 되었어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인 세럼 대비 크림은 다소 되직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 충분히 손바닥으로 제형을 눌러준 후 피부에 꾹꾹 눌러주듯 발라주는 걸 추천해요. 세럼과 크림의 조화로 피부 회복력과 보습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조합.

에디터가 좋아하는 몇 안 되는 오일 미스트 중 손에 꼽히는 시오리스 제품과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탄생한 데이크림의 조합. 특히 시오리스 러닝 아웃 미스트는 가볍게 뿌려 사용하는 단순 미스트 타입 같아 보이지만 토너와 미스트, 세럼을 하나에 담은 3in1 제품이라 한 번의 사용 만으로도 피부에 보습력을 꽉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여기에 피부 진정과 보습, 각질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데이크림을 더해주면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에 최적화된 보습 짝꿍템 완성.

무려 26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입증받은 빌리프 보습 폭탄 크림과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의 조합이에요. 빌리프 크림은 에디터가 20대 초반부터 쭉 좋아하는 브랜드라 믿고 사용하는 편인데요. 확실히 실내외 기온차가 크고 바람이 많이 부는 건조한 겨울철엔 단독 사용만으로도 큰 보습력을 기대하긴 어렵더라고요.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보습 오일이 필요한 순간이죠. 윤광 메이크업이 왠지 끌리는 날엔 피부 자극이 없는 천연 유래 오일을 두 세 방울 크림에 더해 스킨케어를 완성해주곤 하는데 그럴 때 제격인 조합이에요. 건성 피부임에도 오일만 사용하면 트러블이 올라와 꺼려졌던 분들이라면, 빌리프 오일과 같은 천연 유래 오일을 사용해보세요. 단 몇 방울 만으로 보습력이 더해지고 속 땅김을 잡아주는 신세계를 경험해보실 수 있을거예요.

오늘 소개해드린 보습 짝꿍템 어떠셨나요?

에디터도 요즘은 무작정 보습크림을

두껍게 올려 피부에 부담을 주는 방법보다는

궁합이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해

레이어링 해줘 차곡차곡 수분을 쌓아주는

스킨케어를 선호하게 되었어요.

코 옆 뜨임이나 각질이 현저히 줄어들고

피부에 생기가 돌아 파운데이션을

살짝만 올려 줘도 피부결이 예뻐 보이더라고요.

오늘 알려드린 짝꿍템을 참고해 종잡을 수 없는

피부 변덕을 꽉 잡고, 생기를 부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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