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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피부에 생명수를! ★사무실 촉촉템★

건조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사무실 촉촉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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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로 어느덧 에어컨 대신

히터를 켜야 하는 계절에 접어들었어요.

때문에 건성 피부를 가진 에디터는

점점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를 필사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수분을 충전하고 가려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있는데요.

에디터가 사용하는 사무실 촉촉템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사무실템을 생각하면 작은 사이즈의

앙증맞은 코스메틱 제품들을 생각하겠지만

에디터들의 사이즈는 역시 남달라요.

통 크게 화장대 뺨치는 스케일로

살아가는 에디터의 사무실 생활.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살짝 들여다볼게요.

사무실 필수템으로빼놓을 수 없는 미스트! 수정화장 시간에는 물론, 수시로 피부가 가렵고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요즘 부쩍 건조하고 가려움이 많이 느껴져 피부와 두피에 수시로 뿌려주고 있는데요. 즉각적으로 가려움과 불편함이 진정되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뷰티템이에요. 시원한 쿨링감도 함께 느껴져 더욱 빠르게 진정되는 느낌이에요. 더욱이 약산성에 자연주의 제품으로 원시바닷물로 알려진 독일의 염천수와 편백수, 산소수, 녹차수가 주성분이며 스킨토너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호주의 만능 연고템이자 단골 선물템으로 불리는 루카스 포포 오인트먼트는 이제 한국에도 입점되어 쉽게 접해볼 수 있게 되었죠. 벌써 3통째 사용 중인 이 제품은, 만능 연고템 답게 가장 폭넓게 사용하고 있어요. 상처 부위나 큐티클에 사용해줘도 좋고, 립 밤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에디터는 많은 립 밤을 사용해봤지만, 이 제품만큼 각질을 효과적으로 잠재워 주는 제품이 없더라고요. 

보습력과 수분감이 가득한 제품이 피부에 차르르 떨어지는 윤광까지 남긴다면 피부가 더욱 생기 있어 보이겠죠? 평소 광이 나는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에디터는 수정화장 시에 이 제품을 기초 단계에 사용해주고 있어요. 무려 200ml나 되는 짐승 용량이라 집과 사무실에 하나씩 두고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요. 메이크업이 잘 받는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주어 애용 중이랍니다.

에디터의 수정화장 시간은 오후 2시! 요즘은 더욱 건조해진 사무실 환경으로 놓치지 않고 수정화장 시간을 이용해 기초부터 베이스를 차곡차곡 다시 올려주고 있어요. 그때 필요한 필수품은 바로 클렌징 워터예요. 자극 없는 화장솜을 사용해 닦아내주면 금세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히 닦아낼 수 있답니다. 사용 후에도 피부에 자극 없이 촉촉함만 남겨 건성인 피부에 딱이었어요.

아이소이 아토 카밍 크림은 요즘 바디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생겨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이에요. 앞서 소개해드린 미스트 사용 후 이 제품을 사용해 진정효과를 더욱 극대화하는데 사용해주고 있어요. 건조와 가려움증 완화를 포커스로 출시되어 인체적용시험까지 마친 제품인 만큼 믿고 사용해도 좋겠죠?

오일 맛집 바이오 오일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어 선물로 받아보게된 제품이에요. 오일 젤은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번들거림이 덜하고 적당한 유수분 밸런스로 피부에 과하지 않은 윤기를 더해주어 요즘 잘 사용중이랍니다. 보습은 필요하지만 오일리함은 최소화 하고싶다면, 세안 혹은 샤워 후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사용해주는 것을 추천해요. 에디터는 메이크업 제품과 섞어 윤기있는 피부 표현으로 연출해 사용하고 있어요.

에디터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사무실 촉촉템 색조버전이에요. 최근 출시 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릴리바이레드 글리터존 제품인데요. 차르르 떨어지는 바세린 광을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눈가에 마치 이슬이 떨어진 듯 촉촉함을 부여해줘요. 각도에 따라 다른 컬러로 신비롭게 빛나는 글리터가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랍니다. 에디터처럼 촉촉한 베이스로 물먹은 피부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과 함께 사용 해 물광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보세요.

아떼로 비건 립 밤을 처음 접해보게 되었어요. 겉보기에 진한 발색의 립스틱과 흡사한 모습이지만, 발색 시 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촉촉한 타입의 컬러 립 밤이에요. 입술에 휴식이 필요하지만 혈색 없는 입술은 자신이 없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 보습감과 컬러감을 함께 부여해주세요. 에디터는 업무로 많이 바쁠 땐 공들여 라인을 정리해줘야 하는 진한 색조제품 대신 이 제품을 쓱싹 발라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준답니다.

에디터가 요즘 잘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 촉촉템을 소개해드렸어요.

수분 손실이 발생할 시 피부는

더욱 외부 환경에 취약해지고

이는 밸런스 악화로,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에

사무실 내에서도 수분 공급은 필수!

오늘의 리스트를 참고해

피부의 활기와 생기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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