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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시 에디터 PICK! 취향 가득 담은 잘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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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어.

약 11개월이 지난 만큼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사용해 봤지.

그중에서도 마음에 쏙 들어

지금까지도 사용 중인 제품들을

스킨케어부터 색조, 향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소개해볼까 해.

자, 그럼 2020년 출시 에디터 PICK!

구경하러 떠나보자♥︎

각질 케어는 자칫 잘못하면 피부에

정말 자극적이라 오히려 좋지 않잖아.

클리덤 닥터락토 sos 카밍 토너

피부 각질 개선 테스트 및

즉각적 피지 제거 테스트,

독일 더마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모두 완료하였고,

순하게 각질 케어 가능한

PHA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어

민감 피부도 각질은 물론 피지

케어까지 안심하고 할 수 있어.

거기에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발효물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면서 각질 정리를 도와줘

피부결이 정돈되는 걸 볼 수 있지.


그래서 그런가?

클리덤 닥터락토 SOS 카밍 토너를

사용한 이후부터는 피부결이

개선되어 메이크업이 너무

잘 먹어 기분이 좋다니깐?

데일리 각질 케어템으로

이만한 게 없다 정말..♥︎

에디터 L 에게 추천받아 사용해보고

촉촉한 수분감에 반해 꾸준하게

사용 중인 닥터올가 끝장 크림!

히알루론산과 알란토인,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꽉 채워주고 쿨링감으로

진정은 물론 피부 장벽까지 강화해 줘.

끈적이지도 않고 피부에 촉촉함과

산뜻함만 주면서 피부에 바르면

뭐랄까 피부가 탱글해진 기분이랄까?

특히 닥터올가 태초 아쿠아 끝장 크림을

바른 다음 화장하면 피부 표현 정말 예쁨!!


AFA블루그린알지와

알로에베라 성분 함유로 피부에

휴식과 영양감까지 부여해준다고 하니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고민없이 사용해 보라구! 강추강추!

6월 이달의 신상에 소개한 후

꾸준하게 아침저녁으로 사용 중인

키엘 고농축 화이트닝 앰플!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피부에 기미며 잡티며 색소침착이며

고민들 참 많잖아?

키엘 고농축 화이트닝 앰플은

화이트닝 효과는 물론 진해진

색소 침착까지 강력하게

케어해주기 때문에 꾸준하게

사용하면 한결 맑아지고 밝아진 

피부톤을 볼 수 있다구.

사용 전에 한 병씩 꺼내서

흔들어 준 다음 얼굴 전체에 발라

피부에 흡수해 주면 돼.

고농축 앰플이라 흡수가 더딜 줄 알았더니

빨라서 겉돌지 않고 좋더라.

지방시 땡 꾸뛰르 쿠션

1월에 접하고 내 피부에

너무 찰떡이어서 자꾸만 손이 가던

쿠션 팩트 제품이야.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은 또 얼마나 좋은지..♥︎

평소 홍조가 있는 편인데

그걸 다 커버해 주더라고?

뿐만 아니라 촉촉하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해서 도자기 같은

예쁜 피부로 만들어 준다구!!!

무엇보다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이 있어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 하는

에디터에게 딱이었던 제품이지.

베네피트 블러셔는 언제나 옳잖아?

베네피트 조지아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9년 만에 컬러며 패키지까지

모두 업그레이되어 재출시된 블러셔야.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예상이 돼?

골드 펄이 가미된 피치 컬러의 블러셔

웜톤이 사용하기에 더욱 좋아.

실키하고 부드러운 파우더 텍스처가

뭉침 없이 볼에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발그레한 복숭아 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러블리해 보여. 더욱 좋은 건 골드 펄이

은은한 광채를 주기 때문에

뭔가 메이크업이 고급져 보인달까?

사용해 본 사람들은 알 거야.

힌스 무드인핸서 마뜨가

컬러감이며 발색이며 얼마나 예쁜지.

이번 11월에 기존 컬러에서 추가로

5가지의 컬러 쉐이드가 나왔다 하여

바로 사용해 봤지. 그중 인디게이트를

입술에 발색해 봤는데, 이 분위기 어쩔..

딥 로즈 베이지 컬러가 우아한 분위기를

한 층 더 두드러지게 하고,

덧바를수록 깊이감은 더해지더라.

보통 매트립은 각질 부각 때문에

사용이 꺼려지는데, 힌스 매트립은

부드럽게 밀착되어 각질 부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구!!

피부에 얹는 순간

라벤더 향에 녹는다 녹아.

평소 러쉬를 애정하는 에디터지만

러쉬 뷰티 슬립은 요즘처럼 추운 날에

사용해 주면 더욱 좋은 제품이야.

라벤더 향이 숙면을 도와주고,

피부에 사용해 주면

포근하면서도 편안하게 가꿔 줘.

11월에 출시된 제품이라

많이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처음 사용한 그 순간 알았지. 앞으로

계속 찾게 될 제품이라는 것을!!

곱게 갈린 팥가루는 피부를

부드럽게 스크럽 해주고,

레몬 버베나와 발레리안 뿌리는

예민 피부를 진정시켜 줘.

뿐만 아니라

유레인 잎과 아마씨 달인 물은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구.

그래서 그런가?

러쉬 뷰티 슬립을 사용하고 나면

피부에 보습감이

가득 전해진 게 느껴져.

꼬달리 너리싱 바디로션은 올해

바디 로션 중에 제일 잘 쓴 것 같아.

가벼운 로션 타입의 텍스처가

끈적이지도 않고 부드럽고

산뜻하게 스며 들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해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 준다구.

평소 향을 중요시하는데

꼬달리 바디로션은

베르가못,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달콤하고 감각적인 향기로

자꾸만 맡고 싶은 향이라

향수로 나왔으면 좋겠어.

모발에 관심과 고민거리가 많다면

다비네스 헤어 제품 진짜 강추할게!!

기존엔 다비네스 너리싱 헤어

빌딩팩으로 모발 관리를 했었는데,

11월에 다비네스 더 서클 크로니클

나온 이후로는 이것만 쓰고 있네?

T.P.O 에 맞게 골라 쓰는

이색 헤어 마스크로 파우치 타입의

고농축 제품이야. 모발 리페어,

강력한 수분 공급, 두피 정화까지

자신의 고민에 맞춰 사용하면 돼.

에디터는 염색은 물론 고데기도

거의 매일 하는 편이라

모발 케어에 엄청 힘쓰는 편이거든.

때문에 모발 리페어 마스크팩인

르네상스 위주로 사용 중에 있는데,

사용하고 나면 모발이 뭔가 영양이

공급되어서 건강해진 느낌이랄까?

요즘 사용하기에 찰떡인 향수!

구딸 파리 르 떵 데 헤브야.

포근하면서도 설레는 향이

추워지는 겨울과 어울려

매일같이 뿌려주고 있지.

특히 르 떵 데 헤브는

창립자 아닉구딸의 스토리가 담겨

더욱 의미 있는 향수이기도 해.

오렌지 블라썸의 향과

분위기가 풍부하게 담긴

플로럴 향 계열로 프레시한

시트러스 향과 부드러운 화이트

플라워의 향이 넘나 드는데

너무 매력적이야..♥︎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워서

자꾸만 만지고 싶은 리얼테크닉스

캐시미어 드림즈 하이라이터야.

모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피부에 닿아도 자극 없어 좋더라고.

가끔 모가 거칠어서 피부에

자극적인 브러쉬도 있잖아. ㅠㅠ

콧대나 이마, 광대 등에 하이라이터

해 줄 때 피부에 뭉치지도 않고

광채 나는 피부결로 표현해 줘서

매일 같이 사용 중인 브러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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