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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콜렉션 Vol.11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곳 여수 라테라스 풀빌라

긴 여정의 끝, 남해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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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의 끝, 남해의 봄


여행의 끝에서 만난 총천연색 봄의 향연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곳


여수 라테라스 풀빌라

 

여행을 결심하게 만드는 숙소가 있다. 보는 순간 그곳을 가기 위해 해당 지역으로 떠나게 될 만큼 매력적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라테라스 풀빌라(이하 라테라스)는 최근 몇 년 간 많은 이들에게 여수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어디서든 조망하는 여수 바다


객실에서 보이는 풍경은 숙소를 선택할 때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조건이다. 라테라스는 단연 독보적인 오션뷰를 가지고 있다. 에메랄드빛이라는 상투적인 표현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바다가 앞에 있어, 어디에서든 하늘과 바다, 그 사이에 겹겹이 쌓인 산이 푸른빛으로 그러데이션 된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건조했던 겨울의 빛을 지우고, 초록, 파랑, 노랑 등 본연의 색을 틔운 풍경은 어느 계절보다도 더 큰 설렘으로 다가온다.

리조트부터 풀빌라까지


라테라스는 오픈 이후로 꾸준히 새로운 객실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콘도, 호텔, 풀빌라까지 다양한 타입을 확장해왔고, 최근에는 코브 스위트라는 가장 모던하고 호텔에 가까운 형태의 객실도 추가했다. 코브 스위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취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 가족 단위 여행객도 자주 찾는 이유다.

그중에서도 객실에 야외 풀을 가지고 있는 풀빌라 타입의 객실로 갔다. 발리 비치 빌라, 꾸따 비치 빌라, 짐바란 비치 빌라로 크게 3가지 타입이 있다. 해외 리조트에 온 듯한 분위기를 의도한 듯 모두 인도네시아 발리의 각 바다 이름에서 따왔다. 이름처럼 야외 풀과 실내 욕조, 통 유리창을 통해 볼 수 있는 눈부신 오션뷰, 따뜻한 실내까지 어우러진 분위기는 이국의 리조트 못지않다.

사계절 내내 온수 수영장


라테라스를 향한 발길이 끊이질 않는 건 멋진 바다 풍경이 있다는 것 외에도 리조트 내에 언제라도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크게 냉탕과 온탕으로 나뉜 큰 규모의 야외 인피니티 풀과 자쿠지, 히노키 사우나까지 두루 모여있어 원하는 형태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온수 수영장을 운영하는 것 역시 매력적이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라도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진정한 인피니티 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숙소부터 레스토랑까지 올인원 서비스


라테라스에는 투썸플레이스, CU편의점이 크게 있고, 여수의 맛집으로도 손꼽히는 피자수퍼라는 레스토랑도 있어 편리하다. 리조트에만 머물며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일종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 필요한 것이 다 모여있기에 며칠씩 머물면서 즐기기 좋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바다 바로 앞이라는 지리적 이점, 여수의 각 여행지와의 거리를 따졌을 때 최적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라테라스는, 진정 여수가 자랑하는 힐링 스폿이다. 이곳에서 진정한 여수의 봄을 만끽해보자.

<에디터 가이드>

봄캉스로 봄 기분 물씬

봄 시즌 특별 패키지 ‘봄캉스’로 더욱 충만한 휴가를 보내보자. 객실 1박, 수영장 및 자쿠지, 히노키 사우나와 카바나, 하이네켄 생맥주 4잔이 포함된 세트로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루프톱 필요 없는 테라스

객실마다 테라스가 있어 언제라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이른 저녁에 맥주 한 잔을 즐기다 보면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이 될 듯.

풀사이드에서 즐기는 피맥

여수 로컬 맛 집으로 꼽히는 파자수퍼에서는 각종 피자와 감자 칩 등 사이드 메뉴는 물론,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즐겁게 수영한 후 허기질 때 먹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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