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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3억원 대박계약'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투자펀드에 332억원을 줘야하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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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MLB.com]

최근 14년 연장계약을 맺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3000만 달러(약 332억원)를 한 투자 펀드에 지불해야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더 월스트리트 저널'은 지난 19일 "샌디에이고와 14년 3억 4000만 달러(약 3,763억원) 장기계약을 체결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3000만 달러(약 332억원)을 한 투자 펀드에 지불해야한다"고 전했습니다.



타티스 주니어는 마이너리그 시절 '빅 리그 어드밴스'라는 회사와 투자펀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회사는 가능성있는 마이너리거들을 찾아 선불을 주고 후에 메이저리그 진출하면 계약금 일정 지분을 돌려받는 펀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마이너리거들이 이 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타티스 주니어도 2018 시즌전 '빅 리그 어드밴스' 회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티스 주니어가 초대형 대박 계약은 '빅 리그 어드밴스' 회사에게도 엄청난 대박을 안겨준 셈이 됐습니다.

MLB 역대 계약규모 TOP 5

출처[기록=Cot's baseball-Contract.com]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계약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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