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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월 26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석 10% 제한적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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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24일(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7월 26일(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상 기준(좌석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최대 50%)의 1/5 수준으로 최소화한 것입니다.


다만, 삼성과 KIA의 광주 경기는 광주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7. 29.)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지속 됩니다.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경우는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내려가야 관중 입장이 허용되고, 문체부는 향후 방역 상황 등에 따라 관중 입장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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