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구친구

'늦은 답례'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 윌리엄스 감독에게 초대형 인삼주 선물

2,53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최원호 감독이 와인 선물에 답례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최원호 감독대행은 21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KIA 맷 윌리엄스 감독에게 초대형 인삼주를 선물했습니다.

 

최원호 감독 대행은 "감독 부임 후 오늘이 처음 KIA와의 홈 경기였다. 제일 먼저 와인 선물을 받았는데 답례가 제일 늦었다. 2013년 우수 인삼으로 담근 술이라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인삼주로 파티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야구친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