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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의 실전' 김광현, 팀 청백전 선발 등판 5이닝 1피안타 5K 무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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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제공]

김광현이 쾌투를 선보였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은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자체 청백전에서 블루팀의 선발로 나와 4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호투를 펼쳤습니다.

 

1회 유격수 땅볼-삼진-삼진으로 강력한 구위를 뽐낸 김광현은 2회에 다소 위기에 몰렸습니다. 야디어 몰리나에게 볼넷을 내준 후 해리슨 베이더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며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레인 토마스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3회 세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처리한 김광현은 4회에도 뜬공-뜬공-삼진으로 삼자범퇴를 기록했습니다.


김광현은 5회 마지막 이닝에 2루에 주자를 놓고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규정인 승부치기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나선 것입니다. 김광현은 키즈너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해리슨 베이더를 병살로 잡아냈고 이후 레인 토마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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