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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개막전을 놓쳐선 안 되는 이유, KBO 역대 개막전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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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LG 트윈스 제공]

2020년 KBO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5월에 시즌이 개막합니다.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어느 때보다 리그가 뜨겁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과연 시작부터 불꽃 튀는 경기가 진행될 개막전에서는 어떤 진기록이 탄생할 것인지 미리 알아보겠습니다.



* 개막전이자 어린이날, 물러설 수 없는 잠실의 두 팀

6년 만에 잠실에서의 개막전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두산은 개막전 23승으로 10개 구단 중 역대 개막전 최다 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LG는 개막전 22패로 10개 구단 중 역대 개막전 통산 최다 패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산과 LG는 잠실에서 총 9번 개막전 대결을 펼쳤고, 두산이 8승 1패로 앞서고 있습니다.



* 연승의 NC, 연패의 한화

NC는 2016년부터 이어진 개막전 5연승에 도전합니다. 한화는 이와 반대로 2010년부터(2014년 우천 취소) 개막전에서 9연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5일 개막전에서 NC는 삼성과, 한화는 SK와 맞붙습니다.



* 개막전에서 얼굴 알린 신인 나야, 나

출처[사진=kt 위즈 제공]

이번 개막전에서 이름을 알릴 신인은 누구일까요? 역대 개막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6명의 신인선수 중 1998년 롯데 조경환과 2018년 kt 강백호는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투수 부문에서는 1983년 OB 장호연을 비롯해 롯데 강상수까지 총 8명의 신인 선수가 개막전에 선발로 등판했습니다.



* 개막전의 사나이, 장호연

출처[표=KBO 제공]

OB 장호연은 개막전에만 9차례 등판하며 역대 최다 개막전 선발 등판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3년 MBC와의 잠실 개막전에서의 데뷔 첫 경기를 선발투수로 등판해 신인 최초로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1988년에는 개막전 노히트노런을 거뒀으며 개막전 통산 최다 완투승, 최다 완봉승 타이, 최다 승 등 오랫동안 남을 기록들을 달성했습니다.


 

* 리그 시작했다, 경기 끝났다. 짜릿한 끝내기 기록

역대 KBO 리그의 개막전에서 끝내기로 경기가 끝난 경우는 총 12번입니다. 그 중 1982년 MBC 이종도, 2008년 SK 정상호, 2015년 넥센 서건창이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982년 MBC 이종도는 삼성 이선희를 상대로 10회 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알리며 KBO 리그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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